뉴밀리니엄은행 Grand Opening


애틀랜타 한인 상공회의소 • March 31, 2022

뉴밀리니엄은행 Grand Opening

뉴밀레니엄 뱅크의 조지아주 첫번째 지점인 둘루스점이 지난 30일 오후4시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홍식 뉴밀레니엄 은행장과 돈 김 뉴밀레니엄 이사장을 비롯해 커크랜드 카든 귀넷카운티 커미셔너, 닉 마시노 귀넷상공회의소 회장,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 회장, 썬박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지역 인사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허홍식 은행장은 “2016년에 애틀랜타에 대출사무소를 개설한 지 6년만에 첫 지점을 열게 됐다“며, “최근 연방정부로부터 2년간 무이자로 7,500만달러 자본금 증자를 받게 돼 규모있는 대출과 경쟁력있는 대출이자율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그리고 자산 30억달러 이하 전국의 4,000여개 은행 중 S&P가 선정한 은행 실적 순위 탑 2%에 드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그는 “모두 고객들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애틀랜타 한인사회 비즈니스 활성화 도움이 되는 주춧돌이 되겠다“고 말했다. 

카든 커미셔너는 축사에서 “귀사의 지점을 귀넷카운티에 유치해준 것에 감사드린다. 우리는 귀넷의 중소기업 활성화를 위해서 도울 것이다. 저의 도움이 필요하면 주저하지 말고 언제든지 연락해달라“고 말했다.

1999년 뉴저지주 뉴브런스윅에서 설립된 뉴밀레니엄 뱅크는 2014년 한인 자본으로 인수됐으며 성장을 거듭하여 자산 5억4,000만달러, 예금 4억8천만달러의 중견은행으로 도약했다. 

뉴저지주 및 뉴욕에 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둘루스 지점이 9번째 지점이다. 현재 둘루스 지점에는 케런 김 지점장을 비롯해 총 6명의 직원이 상주하고 있다. 

둘루스 지점에서는 오픈 프로모션으로 파격 이자율의 적금 상품과 개인 및 비즈니스 체킹 계좌 개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 전화: 678-266-6269 ▶주소: 3350 Steve Reynolds Blvd Suite106 Duluth GA 30096

<애틀랜타 한국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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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희망창업 지원사업 비전 공모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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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5월, 뜻깊은 자리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2026 Business Start-Up Golf Tournament”**를 개최합니다. 이번 골프대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미래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 모금 행사로 진행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참여 하나하나가 새로운 비즈니스의 시작을 돕는 큰 힘이 됩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5월 11일 (월) • 장소: Hamilton Mill Golf Club • 등록: 오전 8시 / 티오프: 오전 9시 • 참가비: $180 참가 혜택 및 이벤트 • 장타상, 니어상 등 다양한 시상 • 흥미로운 챌린지 이벤트 • 점심 및 기념품 제공 • 그리고! 홀인원 상품: 제네시스 차량 (2홀) 접수 마감: 5월 4일 (선착순 마감) 문의 및 신청: 770-843-1647 / info@kaccga.org 이번 대회는 우리 한인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연결과 성장,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좋은 네트워킹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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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취임, 3대 비전 선포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는 지난 7일, 둘루스 소재 캔톤하우스에서 제5대 연합회장 취임식 및 2026년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등 한인 사회 주요 인사와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커클랜드 카든 귀넷 의장 등 지역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제5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신동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후 임기 동안 추진할 세 가지 핵심 사업 비전을 선포했다. 신 회장은 우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이어 차세대 기업가 발굴 및 육성, 그리고 한국 기업들과의 효과적인 연계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남부 지역으로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과 현지 한인 상공인들 간의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생의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축사에 나선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조지아를 포함한 미 동남부가 미국 내 한인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 총영사는 연합회의 이번 출범이 한인 경제 생태계에 큰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정부 및 한국 정부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당부했다. 격려사를 전한 황병구 총연합회장 역시 신 회장의 추진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고 발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존 박 시장과 박사라 시의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이번 연합회의 출범이 동남부 지역 간 협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들은 한인 상공인들이 지역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미 정부와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며 연합과 연대의 기반이 되기를 기원했다. 동남부 6개 주, 10여 개 지역 상공회의소를 이끄는 신동준 호의 출범으로 미 동남부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 신장과 경제 네트워크 확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라디오코리아https://atlantaradiokorea.com/%EB%8F%99%EB%82%A8%EB%B6%80%ED%95%9C%EC%9D%B8%EC%83%81%EC%9D%98%EC%97%B0%ED%95%A9%ED%9A%8C-%EC%8B%A0%EB%8F%99%EC%A4%80-%ED%9A%8C%EC%9E%A5-%EC%B7%A8%EC%9E%84-3%EB%8C%80-%EB%B9%84%EC%A0%84-%EC%84%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