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활용 실전 강좌 수강생 모집 (초급·중급반)
애틀란타 상공회의소 • January 16, 2026
AI 활용 실전 강좌 수강생 모집 (초급·중급반)
AI는 더 이상 특정 전문가만의 도구가 아니라, 개인·업무·비즈니스 전반에서 활용이 필수가 되고 있습니다.
본 강좌는 AI를 처음 접하는 분부터, 이미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분까지를 대상으로
이론 설명을 최소화하고 실습 중심으로 AI를 직접 활용해 보는 교육 과정입니다.
그동안 AI 활용 무료 강좌를 3차례 진행하며 많은 참여자들로부터 “쉽게 이해된다”,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아 이번에 소규모 **유료 정규 과정(초급·중급반)**을 개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서 도우미 2-3분을 통해서 더욱 쉽게 빠르게 배우실 수 있도록 준비를 하였습니다.
📘 강좌 개요
• 강좌명: AI 활용 실전 강좌
• 과정: 초급반 / 중급반
• 수업 방식: 오프라인 · 실습 중심
⏱ 1차 강좌 일정
• 시작일: 1월 27일 (화요일)
• 초급반: 오후 3시
• 중급반: 오후 4시 30분
※ 각 반 4주 과정 / 주 1회 / 1회 1시간 (총 4시간)
📗 초급반 안내: 2026년 1월 27일 개강. 오후 3시
AI를 처음 접하거나 기초적인 활용이 필요한 분을 위한 과정입니다.
• Gemini를 중심으로 한 AI 기본 사용법
• 검색, 글쓰기, 요약, 정리 실습
• AI와 대화하며 정보를 얻는 방법
• 일상과 학습에 바로 적용 가능한 활용법
목표: AI를 어렵지 않게 사용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
📕 중급반 안내: 2026년 1월 27일 개강. 오후 4시 30분
AI를 이미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분을 위한 과정입니다.
• AI에게 역할을 부여하는 방법
• 반복 업무를 줄이는 활용 전략
• 콘텐츠 및 아이디어 생성 실습
• 개인별 AI 활용 방식 정리
목표: AI를 단순 도구가 아닌, 업무와 사고를 돕는 파트너로 활용하는 것
💵 수강료 및 정원
• 수강료: $100 / 강좌당
• 정원: 각 반 15명 기준
o ※ 정원 미달 시 강좌가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아래 신청 링크를 통해 등록해 주세요.
👉 신청 링크:
https://forms.gle/Ex3rnjuM7HJzdYac6
👨🏫 강사
David Kim
AI 활용 교육 및 디지털 마케팅 전문가. (Kai Marketing)
📞 문의
• 전화: 770-733-5919(David Kim). 718-813-3383 (한오동)
AI를 ‘알아보는 단계’에서 ‘직접 활용하는 단계’로 넘어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창립 50주년 맞은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가 새로운 100년을 향해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할 것을 다짐했다. 1968년 애틀랜타 한인회가 창립한 지 7년 뒤인 1975년 4월 첫 발을 내디딘 한인상의는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 비즈니스의 구심점 역할을 해왔다. 한인상의 50돌을 축하히기 위해 18일 열린 기념식에 안성준 애틀랜타무역관장, 레지나 매튜스 귀넷 카운티 판사, 팻시 오스틴-갯슨 귀넷 검사장, 맷 리브스 주 하원의원, 지미 버넷 스와니 시장 등 지역 정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은 “초창기 이민 1세대 경제인들의 용기 있는 결단이 현재의 번영하는 한인상권을 만들어 냈다”며 “언어·문화 장벽을 뛰어넘어 한인 상공인이 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고, 또 코로나19 팬데믹 등 사회 격변기마다 신속한 정보 전달로 한인사회 결속을 도왔다”고 격려했다. 김대환 부총영사 역시 “한인 경제인 저변을 넓히기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신뢰를 쌓은 이들이 있었기에 지금 조지아주에서 수천개 일자리를 만들어낸 현대·기아·SK 등 대기업 성과가 가능했다”고 했다. 27명 회장이 거쳐간 상의는 현재 기업회원 23곳 및 회원 100여명 이상을 둔 단체로 성장했다. 올해 회장단 37명과 이사회 42명이 한인상의를 이끌고 있다. 출처: https://www.atlantajoongang.com/125262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창립 50주년 기념식 행사가 엄수나, 김의석 등 전 회장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흥미진진한 가면무도회까지 곁들여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마쳤다. 지난 18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0주년 기념 및 가면무도회 갈라는 최연철 수석부회장과 조이 김 교육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한오동 회장은 “지난 반세기 동안 한인상의를 이끈 선배 및 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새로운 50년을 향한 비전과 도약을 준비하는 내년을 맞겠다”고 인사했다. 이어 신영교 3대 회장이 환영사를 전했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인 경제력의 성장과 정치 사회 전반으로의 역할 확대 필요성을 강조하며 애틀랜타에서 한인 대통령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밝혀 장내에 박수를 이끌어냈다. 이어 김대환 주애틀랜타 총영사관 부총영사, 박사라 둘루스 시의원 당선자 등이 50주년을 축하하는 축사를 전했다. 한인상의는 협회 발전에 공이 큰 WNB 팩토리와 ARCO건설에 감사패를 전했으며, 이경철 전 미주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강신범 협회 이사장, , 노화석 전 회장, 최연철, 이승희, 에스더김, 조이김, 장은주 씨 등 집행부 임원들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또한 올해 처음 실시된 창업지원 공모전 최종 후보에 오른 5개 기업 가운데 로빈 심, 제니 윤 대표가 운영하는 한국차 및 기프트 판매업체 ‘티파니(Teapany)’가 최종 선정돼 1만 달러의 지원금을 받았다. 이승희, 앤드류 김 씨의 사회로 진행된 만찬과 공연의 2부 순서에서 이경철 민주평통 애틀랜타 회장과 박은석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차례로 무대에 올라 상공회의소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면서 건배사를 했으며, 50주년 축하 메시지 동영상이 상영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백규 전 한상대회 운영위원, 김형률 전 미주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이사장, 미미 박 전 미주조지아 뷰티서플라이 협회장, 이종흔 통합 뷰티협 회장, 애틀랜타 무역관 안성준 관장,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 박인순 애틀랜타 지회장, 민주평통 애틀랜타 협의회 위원 등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어 상공회의소 집행부와 내빈과 하객들 모두가 어우러지는 흥겨운 댄스 파티로 대미를 장식했다. 참가자들은 라인댄스를 비롯, 프리스타일 댄스를 음아게 맞춰 무데에 올라 열정적인 춤사위로 스트레스를 날렸다. 이에 앞서 전문 무희들이 무대에 올라 가면 무도회의 흥을 열었다. 한편, 협회는 내년부터 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로 이름을 변경하고, 차세대 상공인 육성과 지역 사회 연계를 강화하며 다음 50년을 향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출처: 한국일보 애틀랜타: https://higoodday.com/news/10107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