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비즈니스 기회 창출에 최선” 전주시,애틀랜타서 한상대회 기자회견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 January 14, 2024

10월 22~24일 개최...3000여명 방문 기대


올해 10월 열릴 제22회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개최지인 전라북도 전주시 관계자들이 12일 애틀랜타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둘루스의 한식당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에서 세계한상대회 추진위원회의 한승룡 사무국장은 “미흡한 교통과 숙박 인프라, 글로벌 행사 개최 경험의 부족 등 전주에 보내는 우려 섞인 시선을 잘 안다”며 “비빔밥, 한복 등 전주만의 전통 문화와 기업인들의 비즈니스 기회가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위원회 추산 3000-4000여명의 기업인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전주시는 행사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행사 계획에 따르면, 대회는 당초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지만 참석자들의 편의를 고려, 전북대학 시설을 활용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기존 12억 예산안 외 5억을 별도 편성해 전북대 대운동장에 에어돔을 설치해 기업인들의 소통의 장으로 활용한다. 숙소는 한옥마을 내 객실 1000여개에 대한 대회 기간 사용 계약을 미리 체결했다. 주최 측은 전북도 및 시청 직원 200여명의 인력을 행사장 내 배치한다는 구상도 밝혔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의 대표적인 네트워크 행사다. 60여 개 나라에서 한인 경제인 3000여 명이 참석한다. 올해 대회는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간 개최될 예정이다.

취재, 사진 / 장채원 기자 jang.chaewon@koreadaily.com

출처: 애틀랜타 중앙일보 https://www.atlantajoongang.com/76604/%ED%95%9C%EC%9D%B8-%EB%B9%84%EC%A6%88%EB%8B%88%EC%8A%A4-%EA%B8%B0%ED%9A%8C-%EC%B0%BD%EC%B6%9C%EC%97%90-%EC%B5%9C%EC%84%A0-%EC%A0%84%EC%A3%BC%EC%8B%9C-%EC%95%A0%ED%8B%80%EB%9E%9C%ED%83%80%EC%84%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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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5월, 뜻깊은 자리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2026 Business Start-Up Golf Tournament”**를 개최합니다. 이번 골프대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미래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 모금 행사로 진행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참여 하나하나가 새로운 비즈니스의 시작을 돕는 큰 힘이 됩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5월 11일 (월) • 장소: Hamilton Mill Golf Club • 등록: 오전 8시 / 티오프: 오전 9시 • 참가비: $180 참가 혜택 및 이벤트 • 장타상, 니어상 등 다양한 시상 • 흥미로운 챌린지 이벤트 • 점심 및 기념품 제공 • 그리고! 홀인원 상품: 제네시스 차량 (2홀) 접수 마감: 5월 4일 (선착순 마감) 문의 및 신청: 770-843-1647 / info@kaccga.org 이번 대회는 우리 한인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연결과 성장,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좋은 네트워킹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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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취임, 3대 비전 선포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는 지난 7일, 둘루스 소재 캔톤하우스에서 제5대 연합회장 취임식 및 2026년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등 한인 사회 주요 인사와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커클랜드 카든 귀넷 의장 등 지역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제5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신동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후 임기 동안 추진할 세 가지 핵심 사업 비전을 선포했다. 신 회장은 우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이어 차세대 기업가 발굴 및 육성, 그리고 한국 기업들과의 효과적인 연계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남부 지역으로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과 현지 한인 상공인들 간의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생의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축사에 나선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조지아를 포함한 미 동남부가 미국 내 한인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 총영사는 연합회의 이번 출범이 한인 경제 생태계에 큰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정부 및 한국 정부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당부했다. 격려사를 전한 황병구 총연합회장 역시 신 회장의 추진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고 발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존 박 시장과 박사라 시의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이번 연합회의 출범이 동남부 지역 간 협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들은 한인 상공인들이 지역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미 정부와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며 연합과 연대의 기반이 되기를 기원했다. 동남부 6개 주, 10여 개 지역 상공회의소를 이끄는 신동준 호의 출범으로 미 동남부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 신장과 경제 네트워크 확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라디오코리아https://atlantaradiokorea.com/%EB%8F%99%EB%82%A8%EB%B6%80%ED%95%9C%EC%9D%B8%EC%83%81%EC%9D%98%EC%97%B0%ED%95%A9%ED%9A%8C-%EC%8B%A0%EB%8F%99%EC%A4%80-%ED%9A%8C%EC%9E%A5-%EC%B7%A8%EC%9E%84-3%EB%8C%80-%EB%B9%84%EC%A0%84-%EC%84%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