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인협회, 애틀랜타 한인상공회의소와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협력 MOU 체결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 December 3, 2021

서울경제인협회(회장 김환용, 로얄지엘에스 대표)가 21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한인상공회의소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서울경제인협회는 21일 서울 마포구 신용보증재단 건물에서 세계한상대회 참석을 위해 방한한 애틀랜타 한인상공회의소 회장단의 예방을 받고 국내 중소기업 상품의 미국 수출을 위한 판로개척을 위해 서울경제인협회와 애틀랜타 상공회의소가 긴밀하게 협력키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미국 시장 공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경제인협회 회원사들의 판로개척의 일환이다.


이 자리에서 김환용협회장(로얄지엘에스 대표이사)는 "이 번 MOU가 형식적인 행사에 그치지않고 양 협회 회원사간의 활발한 교류와 협력, 그리고 실질적인 판로개척의 시발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차기 회장으로 당선된 썬박 회장은 “애틀란타가 위치한 조지아주는 기아자동차 공장과 SK이노베이션 배터리 공장이 위치한 곳으로 애틀랜타 상공회의소는 한국 업체들의 진출을 환영하고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경협에서는 김환용 협회장을 비롯해 백순복 서경협 수석부회장(로코코 주얼리&커피 대표),오창원 수석부회장(창원이엔지 대표), 박철용 상임부회장, 김은태 이사, 박채성 에어컨설팅 대표, 김명란 레드우드디자인 대표, 김영아 새남에프앤비 대표, 경기무역공사 본부장과 박점희 팀장, 윤연순 세이즈 대표, 이도경 스카이코드 대표, 정수연 하이버스투어 대표, 정시영 지앤지뷰티 대표, 한정숙 한스앤수쿠니에 대표, 황은희 STB인터네셔널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에서는 썬박 신임 회장, 남기만 이영범 전임회장 등이 참석했다.


출처:  https://m.betanews.net/article/128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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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5월, 뜻깊은 자리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2026 Business Start-Up Golf Tournament”**를 개최합니다. 이번 골프대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미래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 모금 행사로 진행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참여 하나하나가 새로운 비즈니스의 시작을 돕는 큰 힘이 됩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5월 11일 (월) • 장소: Hamilton Mill Golf Club • 등록: 오전 8시 / 티오프: 오전 9시 • 참가비: $180 참가 혜택 및 이벤트 • 장타상, 니어상 등 다양한 시상 • 흥미로운 챌린지 이벤트 • 점심 및 기념품 제공 • 그리고! 홀인원 상품: 제네시스 차량 (2홀) 접수 마감: 5월 4일 (선착순 마감) 문의 및 신청: 770-843-1647 / info@kaccga.org 이번 대회는 우리 한인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연결과 성장,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좋은 네트워킹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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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취임, 3대 비전 선포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는 지난 7일, 둘루스 소재 캔톤하우스에서 제5대 연합회장 취임식 및 2026년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등 한인 사회 주요 인사와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커클랜드 카든 귀넷 의장 등 지역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제5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신동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후 임기 동안 추진할 세 가지 핵심 사업 비전을 선포했다. 신 회장은 우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이어 차세대 기업가 발굴 및 육성, 그리고 한국 기업들과의 효과적인 연계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남부 지역으로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과 현지 한인 상공인들 간의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생의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축사에 나선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조지아를 포함한 미 동남부가 미국 내 한인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 총영사는 연합회의 이번 출범이 한인 경제 생태계에 큰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정부 및 한국 정부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당부했다. 격려사를 전한 황병구 총연합회장 역시 신 회장의 추진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고 발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존 박 시장과 박사라 시의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이번 연합회의 출범이 동남부 지역 간 협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들은 한인 상공인들이 지역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미 정부와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며 연합과 연대의 기반이 되기를 기원했다. 동남부 6개 주, 10여 개 지역 상공회의소를 이끄는 신동준 호의 출범으로 미 동남부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 신장과 경제 네트워크 확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라디오코리아https://atlantaradiokorea.com/%EB%8F%99%EB%82%A8%EB%B6%80%ED%95%9C%EC%9D%B8%EC%83%81%EC%9D%98%EC%97%B0%ED%95%A9%ED%9A%8C-%EC%8B%A0%EB%8F%99%EC%A4%80-%ED%9A%8C%EC%9E%A5-%EC%B7%A8%EC%9E%84-3%EB%8C%80-%EB%B9%84%EC%A0%84-%EC%84%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