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C 포토뉴스]한상 경제권 현실화의 출발점… 스타트


애틀란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 April 17, 2025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애틀랜타에서 성대히 개막

개막 테이프 커팅식으로 막 올려… 17일부터 나흘간 대장정 돌입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의 최대 네트워크 행사인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WKBC)’가 17일, 둘루스에 위치한 개스 사우스 컨벤션 센터(Gas South Convention Center)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테이프 커팅식이 거행되어 대회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으며, 미국 전역은 물론 한국, 캐나다, 유럽, 아시아, 중남미 등 세계 각지에서 모인 재외동포 경제인들과 귀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대회는 ‘한상 경제권으로의 도약’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흘간 진행되며 △비즈니스 상담회 △투자 유치 설명회 △차세대 한인 경제인 포럼 △문화 교류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교류와 협력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미주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조지아주에서 개최된 만큼 지역 경제와의 연계 강화, 한국 기업의 미국 시장 진출 확대, 한인 경제인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노스캐롤라이나주 조쉬 스타인 주지사, 켈리 뢰플러 중소기업청장 등 미국 내 14개 주정부 고위 관계자들이 직접 행사장을 방문할 예정으로, 이번 대회에 대한 미국 내 공공 및 민간 부문의 관심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회는 4월 20일(토)까지 계속되며, 행사 기간 동안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지역 커뮤니티와의 교류를 통해 한층 풍성한 내용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윤수영 대표기자

(출처: https://newswave25.com/wkbc-%ED%8F%AC%ED%86%A0%EB%89%B4%EC%8A%A4%ED%95%9C%EC%83%81-%EA%B2%BD%EC%A0%9C%EA%B6%8C-%ED%98%84%EC%8B%A4%ED%99%94%EC%9D%98-%EC%B6%9C%EB%B0%9C%EC%A0%90-%EC%8A%A4%ED%83%80%ED%8A%B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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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KACCGA 소상공인 지원금 공모전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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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5월, 뜻깊은 자리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2026 Business Start-Up Golf Tournament”**를 개최합니다. 이번 골프대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미래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 모금 행사로 진행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참여 하나하나가 새로운 비즈니스의 시작을 돕는 큰 힘이 됩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5월 11일 (월) • 장소: Hamilton Mill Golf Club • 등록: 오전 8시 / 티오프: 오전 9시 • 참가비: $180 참가 혜택 및 이벤트 • 장타상, 니어상 등 다양한 시상 • 흥미로운 챌린지 이벤트 • 점심 및 기념품 제공 • 그리고! 홀인원 상품: 제네시스 차량 (2홀) 접수 마감: 5월 4일 (선착순 마감) 문의 및 신청: 770-843-1647 / info@kaccga.org 이번 대회는 우리 한인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연결과 성장,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좋은 네트워킹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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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취임, 3대 비전 선포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는 지난 7일, 둘루스 소재 캔톤하우스에서 제5대 연합회장 취임식 및 2026년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등 한인 사회 주요 인사와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커클랜드 카든 귀넷 의장 등 지역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제5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신동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후 임기 동안 추진할 세 가지 핵심 사업 비전을 선포했다. 신 회장은 우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이어 차세대 기업가 발굴 및 육성, 그리고 한국 기업들과의 효과적인 연계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남부 지역으로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과 현지 한인 상공인들 간의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생의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축사에 나선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조지아를 포함한 미 동남부가 미국 내 한인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 총영사는 연합회의 이번 출범이 한인 경제 생태계에 큰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정부 및 한국 정부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당부했다. 격려사를 전한 황병구 총연합회장 역시 신 회장의 추진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고 발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존 박 시장과 박사라 시의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이번 연합회의 출범이 동남부 지역 간 협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들은 한인 상공인들이 지역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미 정부와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며 연합과 연대의 기반이 되기를 기원했다. 동남부 6개 주, 10여 개 지역 상공회의소를 이끄는 신동준 호의 출범으로 미 동남부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 신장과 경제 네트워크 확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라디오코리아https://atlantaradiokorea.com/%EB%8F%99%EB%82%A8%EB%B6%80%ED%95%9C%EC%9D%B8%EC%83%81%EC%9D%98%EC%97%B0%ED%95%A9%ED%9A%8C-%EC%8B%A0%EB%8F%99%EC%A4%80-%ED%9A%8C%EC%9E%A5-%EC%B7%A8%EC%9E%84-3%EB%8C%80-%EB%B9%84%EC%A0%84-%EC%84%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