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비지니스맨을 위한 ‘와이즈 플러스 세미나’ (WISE PLUS)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 November 27, 2021

-지혜롭게 나이들어가는 길을 찾는 시간 (Wise, Inspiring, Spiritual Eldering)-



1.    목표


  • 시니어 비지니스맨들에게 지혜롭게 나이들어가는 길을 조명하여
  •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해석하며 미래에 대한 새로운 소망을 갖는 시간을 갖는다

 

2.    기대 효과


  • 세미나를 통해 가정과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고
  • ‘성취’지향에서 ‘성숙’지향의 후반전 삶이 되게 하며
  • 후손과 후배들을 위한 베풂과 나눔에 대한 비전을 갖게 한다
  • Youth MBA 개설을 위한 동기 부여와 참여를 이끌어 낸다


3. 시행 방법

대상 65세 이상의 시니어 비지니스 맨 최소 8명 이상 상공회의소 전임 회장단 포함
시기 5월 마지막 주 토요일 8시 30분-1시 상공의 편의에 따라 조정
장소 장소 제공자 물색 새축복교회도 가능 (무료)
방법 09-9:45 제1강 인생 답사 이야기
10-10:45 제2강 위로 떨어지다
11-11:45제3강 Regenerate & Legacy
11:45-1:00 점심
홍보 전화, 전임회장단 넷트웤, 웹싸이트 3월 말부터 시작
비용 장소 대여비 / 식사 및 음료 실비


4.    기타

  • 상공회의소가 시니어 비지니스맨들을 위해 섬기는 가정의 달 행사로 활용
  • 시니어 관련 비지니스 업종을 초대하는 시간으로 활용가능

         A. 시니어 Day Care Center 관련

         B. 시니어 용품업자

         C. 시니어 관련 비지니스업


By 조지아 상공회의소 June 20, 2026
2026 희망창업 지원사업 비전 공모전 안내
By 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March 31, 2026
다가오는 5월, 뜻깊은 자리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2026 Business Start-Up Golf Tournament”**를 개최합니다. 이번 골프대회는 단순한 친목 행사를 넘어, 미래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펀드 모금 행사로 진행됩니다. 회원 여러분의 참여 하나하나가 새로운 비즈니스의 시작을 돕는 큰 힘이 됩니다. 행사 안내 • 일시: 2026년 5월 11일 (월) • 장소: Hamilton Mill Golf Club • 등록: 오전 8시 / 티오프: 오전 9시 • 참가비: $180 참가 혜택 및 이벤트 • 장타상, 니어상 등 다양한 시상 • 흥미로운 챌린지 이벤트 • 점심 및 기념품 제공 • 그리고! 홀인원 상품: 제네시스 차량 (2홀) 접수 마감: 5월 4일 (선착순 마감) 문의 및 신청: 770-843-1647 / info@kaccga.org 이번 대회는 우리 한인 비즈니스 커뮤니티의 연결과 성장, 그리고 다음 세대를 위한 투자입니다.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시어 좋은 네트워킹과 의미 있는 시간을 함께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y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 February 8, 2026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취임, 3대 비전 선포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KACCSE)는 지난 7일, 둘루스 소재 캔톤하우스에서 제5대 연합회장 취임식 및 2026년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등 한인 사회 주요 인사와 존 박 브룩헤이븐 시장, 커클랜드 카든 귀넷 의장 등 지역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신임 회장의 출발을 축하했다. 제5대 연합회장으로 취임한 신동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향후 임기 동안 추진할 세 가지 핵심 사업 비전을 선포했다. 신 회장은 우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꼽았으며, 이어 차세대 기업가 발굴 및 육성, 그리고 한국 기업들과의 효과적인 연계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남부 지역으로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과 현지 한인 상공인들 간의 실질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상생의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축사에 나선 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조지아를 포함한 미 동남부가 미국 내 한인 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 총영사는 연합회의 이번 출범이 한인 경제 생태계에 큰 성장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정부 및 한국 정부와의 연결고리 역할을 당부했다. 격려사를 전한 황병구 총연합회장 역시 신 회장의 추진력을 높이 평가하며 지역 상공회의소 회장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고 발전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존 박 시장과 박사라 시의원 등 지역 정관계 인사들은 한목소리로 이번 연합회의 출범이 동남부 지역 간 협력을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들은 한인 상공인들이 지역 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미 정부와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하며 연합과 연대의 기반이 되기를 기원했다. 동남부 6개 주, 10여 개 지역 상공회의소를 이끄는 신동준 호의 출범으로 미 동남부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 신장과 경제 네트워크 확장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라디오코리아https://atlantaradiokorea.com/%EB%8F%99%EB%82%A8%EB%B6%80%ED%95%9C%EC%9D%B8%EC%83%81%EC%9D%98%EC%97%B0%ED%95%A9%ED%9A%8C-%EC%8B%A0%EB%8F%99%EC%A4%80-%ED%9A%8C%EC%9E%A5-%EC%B7%A8%EC%9E%84-3%EB%8C%80-%EB%B9%84%EC%A0%84-%EC%84%A0/